기사최종편집일 2024-06-14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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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컴백’ 아뽀키, 버추얼 아티스트 비주얼 새 역사

기사입력 2024.05.17 15:55 / 기사수정 2024.05.17 15:55



(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국내 최초 버추얼 아티스트 아뽀키(APOKI)가 화려한 비주얼의 콘셉트 포토를 오픈, 컴백 기대감을 더했다.  

VV엔터테인먼트는 17일 아뽀키 공식 채널을 통해 새 디지털 싱글 ‘Nu Boo(누 부)’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 이번 콘셉트 포토에는 화려하고 감각적인 색감과 Y2K 감성을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스포티한 착장이 눈에 띄었다.

핑크 컬러의 모자를 쓴 아뽀키의 색다른 비주얼과 스케이트보드, 자동차, 스피커 등 다양한 오브제 앞에서 퍼포먼스를 하고 있는 듯한 역동적인 자태가 이번 신곡과 어떤 연관성을 지닐지 궁금증을 자아내며 아뽀키만의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기대하게 만들었다.

특히 국내 최초 버추얼 아티스트로서 역사를 새롭게 써 내려가고 있는 아뽀키가 점점 더 매력적으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기 충분했다.

국내에서 탁월한 기술력과 기획력으로 3D 아트로 열띤 호평을 받고 있는 아뽀키는 이러한 강점을 살려 핀터레스트 공식 계정을 버추얼 아티스트 최초로 오픈할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아뽀키 공식 핀터레스트를 통해 디지털 굿즈를 무료로 배포한다. MZ 세대 감성에 맞춘 굿노트 템블릿, 월페이퍼 등 편의성과 디자인성을 두루 갖춘 ‘누 부’ 디지털 굿즈를 오는 18일 오전 무료 배포할 계획이다.

이렇듯 아뽀키는 오는 24일 새 디지털 싱글 ‘Nu Boo’ 발매를 앞두고 팬들을 위한 역대급 프로모션으로 컴백 열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가창력과 글로벌 팬덤을 두루 갖춘 그룹 KARD 메인 보컬 전소민의 피처링, 뮤직비디오 참여를 비롯해 한 단계 더 성장한 음악적 역량을 당당하게 증명할 아뽀키의 새 앨범에 국내외 음악팬들의 기대가 배가되고 있다.

한편 아뽀키의 새 디지털 싱글 ‘누 부’는 24일 0시 전 세계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VV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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