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27 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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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경표, '갈비뼈 골절' 투혼…"디스코팡팡 장면 욕심내다가" (넷플릭스)

기사입력 2024.05.08 08:00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경표가 부상 투혼 일화를 풀었다.

7일 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경표야 오늘은 입금 전이야 후야?, 비밀은 없어 홍보하러 온 건 아닌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고, 고경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고경표는 군 생활 질문에 분대장 조교라서 계급이 높은 사람들을 가르쳐야 해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훈련 주간이 끄끝난면 항상 화장실에 고경표의 욕이 가득했고, 이를 고경표가 직접 지웠다고.

또한, 그는 큰 군 행사인 '지상군 페스티벌'에서 주원, 빈지노, 태양, 대성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고경표는 촬영 비하인드 질문에 대해 액션 신이 힘든 것 같다고 대답했다. 배우들도 대단하지만 그걸 받아주는 스턴트맨들이 특히 대단하다고.



그는 촬영 현장에서 실제로 피를 흘리거나 응급차에 실려가는 스턴트맨들이 아파할 시간도 없이 작품에 헌신한다고 밝혔다.

그런가 하면, 고경표는 액션 신을 촬영하다가 갈비뼈가 부러진 적이 있다고 고백해 이병건과 이창호를 놀라게 했다.

드라마 '질투의 화신' 속 디스코 팡팡을 타는 장면에서 욕심을 부리다가 땅바닥에 떨어졌고, 굴러다니는 연기를 하면서 갈비뼈가 부러진 것.

부상 투혼 덕분에 장면은 너무 잘 나왔고, 고경표는 이 때문인지 이번 드라마에서도 디스코 팡팡 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제 무서워서 디스코 팡팡 못 찍겠더라"고 토로하기도 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Netflix Korea 넷플릭스 코리아' 영상 캡처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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