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21:49
연예

신현준, 이시영 심기 불편하게 해 '엎드려뻗쳐' 인증샷 공개

기사입력 2011.08.14 14:11 / 기사수정 2011.08.14 14:12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방정훈 기자] 배우 신현준이 삐친 배우 이시영을 달래기 위해 스스로 벌을 받고 있는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신현준은 "요즘 주변에서 '이시영 씨가 예뻐요? 박은영 아나운서가 예뻐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며 그에 대한 대답으로 "박은영 아나운서가 더 예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요"라며 이시영의 심기를 불편하게 했다.
 
"오늘 '연예가중계' 때 시영 씨보다 은영 씨를 더 예쁘다고 말한 거 때문에 시영 씨 삐쳤어요. 그래서요 사진 보냈더니 다시 기분 좋아졌음 시영님~ 님 좀 짱인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신현준은 스스로 엎드려뻗쳐 벌을 받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괴로운 표정으로 벌을 받고 있는 모습은 이시영에게 진심으로 미안함을 나타내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살면서 고통받는 사진 한 장 정도는 필요하군요. 센스쟁이 형님", "삐친 거 풀릴 만한 사진이네요", "벌 서는 모습이 좀 안쓰러워요", "그러게 왜 시영님 심기를 불편하게 하셨나요? 고생이 참 많으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신현준 ⓒ 신현준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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