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0 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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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RM, 빨간 제복+색소폰 연주…♥아미 또 반할 '군악대 근황'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4.04 10:06 / 기사수정 2024.04.04 10:06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RM의 복무 중인 근황이 전해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X(구 트위터) 등에는 훈련소 수료식에서 군악대 제복을 입고 색소폰을 불고 있는 RM의 목격담이 공개됐다.

사진 속 RM은 멋들어진 빨간빛 제복을 입고 색소폰을 불고 있는 모습이다.

늠름한 군인의 자태를 뽐낸 RM은 연주에 집중하며 군악대의 카리스마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비율 대박이네", "제복까지 잘 어울리다니", "잘 지내는 것 같아 다행이다", "벌써 보고싶다" 등 반응을 전했다. 

RM은 지난해 12월 멤버 뷔와 함께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는 현재 강원도 화천 소재의 육군 제15보병사단 군악대에서 군 복무 중이다. 

RM은 틈틈이 '군백기'(군대+공백기)를 기다리고 있을 팬들을 위한 소통 시간을 갖고 있는데, 지난달에는 "밥 잘 먹고 있냐"는 팬의 물음에 "너무 잘 먹어서 문제다. 곧 운동할 예정"이라고 답한 바 있다.

또 "(군 생활에) 익숙해지기 많이 힘들지 않나"라는 팬의 걱정에는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다. (재미 있는 일이) 너무 많은데, 언젠가 이야기를 할 날이 오겠지"라고 전했다. 



RM은 증량 소식도 전했다. 기존 체중이었던 69kg에서 4kg가 늘어난 73kg로 증량했음을 밝히며 "라면 좀 끊어야 할 것 같다. 주말에는 운동을 하고 연습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여기 와서 릴스라는 것을 처음 보기 시작했다. MZ들에게 배운다"고 군 생활에 완벽히 적응한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RM은 동기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 건강한 군 생활의 표본을 보여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RM은 2025년 6월 10일 전역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온라인 커뮤니티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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