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8.11 23:1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문채원이 박시후를 구하려고 혈서를 썼다.
11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공주의 남자> 7회분에서는 세령(문채원 분)이 승유(박시후 분)의 죽음을 막기 위해 애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세령은 아버지 수양대군(김영철 분)이 왕좌를 노리고 김종서(이순재 분) 일가 살해 계획을 세웠음을 알고 괴로워했다.
방에서 단 한 발짝도 나갈 수 없게 된 세령은 오직 승유의 목숨을 살리겠다는 생각만으로 삼엄한 감시를 뚫고 담을 넘어 승유가 있는 김종서 집을 찾아갔다.
하지만, 김종서 집을 막 들어가려는 찰나 몸종인 여리(민지 분) 일행에 붙잡히면서 아예 가둬지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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