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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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강재준♥이은형 옷장서 비상금 140만 원 발견 "설정인 줄" (청소광)[종합]

기사입력 2024.04.01 22:10 / 기사수정 2024.04.01 22:10



(엑스포츠뉴스 박세현 기자) 브라이언의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집에서 거액의 현금을 발견했다. 

1일 방송된 MBC '청소광 브라이언'에서는 브라이언은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집에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라이언은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옷장에서 비상금을 발견했다. 

브라이언은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옷방에 들어가 "냄새가 난다. 오랫동안 안 입던 옷들 냄새가 난다"라고 말하며 청소광의 면모를 드러냈다. 

브라이언은 부부의 옷장에서 옷을 정리하다가 강재준의 외투에서 비상금을 발견하기도. 

브라이언은 비상금의 엄청난 액수에 "진짜 설정인 줄 알았다"라고 말하며 당황한 기색을 드러냈다. 



강재준은 "진짜 몰랐다. 이거 리얼이다. 140만 원 정도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하며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은형은 "여기 돈 있는 거 어떻게 알았냐. 소름돋았다. 느낌이 왔냐"라고 물었다. 

브라이언은 "나도 소름 끼친다. 가끔씩 나도 오천 원, 천 원짜리 주머니에서 나올 때도 있는데, 이렇게 많은 돈은 나도 처음 찾아봤다"라고 밝혔다. 

강재준은 이은형에 "기분 좋지 갑자기?"라고 물었고 이은형은 "어 140 생겼다"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장성규는 "이거 비상금 걸린 거다. 재준이 형은 지금 자연스레 넘어가려는데 지금 비상금 잃은 속상한 상황이다. 보통 아빠들은 다 비상금이 있다"라고 남편의 시점에서 상황을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보통 비상금을 어디에 숨겨두냐는 질문에 장성규는 "이걸 제 아내가 볼 거 아니냐. 저를 무슨 바보로 아냐"라고 말해 현장을 폭소케했다. 

사진=MBC 청소광 브라이언

박세현 기자 shinesh8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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