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19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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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론, 김수현과 '셀프 열애설' 후회 중? "반성 하겠다"…또 사과문 올릴까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3.27 08:30 / 기사수정 2024.03.27 12:05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새론이 김수현과의 열애설을 자발적으로 일으킨 가운데, 그 배경이 전해지며 계속해서 비판받고 있다.

지난 24일 새벽 김새론은 개인 채널 스토리(24시간이 지나면 사라지는 기능)를 통해 김수현과 함께 볼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 이는 논란으로 번지며 연일 시끄럽다. 

해당 사진은 3분 정도 지난 뒤 삭제됐으나, 이는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로 급속도로 퍼졌고,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많은 말들이 오갔다. 볼까지 맞대며 다정하게 포즈를 취한 탓에 열애설로 번졌다.

곧바로 김수현 소속사 측은 "온라인상에 퍼져 있는 사진은 과거 같은 소속사였을 당시 촬영한 것으로 보이며 김새론씨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열애설에 선을 그으며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보였다.

음주운전 이후 거짓 알바, 홀덤펍에서 홀덤을 치는 근황까지 더해지며 여러차례 구설수에 올랐던 김새론이었기에 비난이 더욱 거셌다. 상대방의 동의 없이 사생활 사진을 유출했기 때문. 이에 당사자인 김수현 뿐만 아니라, 그가 주연으로 나서는 '눈물의 여왕'에도 피해를 끼치게 됐다.




이러한 상황 속 25일 김새론이 침묵을 깨고 입장을 밝힌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현재까지 입장이 없는 상태다. 그는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에 소속돼있다가 지난 2022년 12월 계약이 만료돼 현재 소속사가 없다. 그의 소통창구는 SNS가 유일하다. 음주운전 당시 SNS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올린 바 있다.

논란과 비판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김새론은 입을 열고있지 않지만 당시 그의 상황이 전해졌다.

26일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에는 '김새론의 폭주.. 김수현 사진 왜 올렸을까?'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연예뒤통령'은 "사진 속 모습 때문에 아이유와 은혁 사진이 다시 언급되기도 했다"며 "사진을 올린 경위는 충동성과 불안정성이 공존하는 상황이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새론이 3~4분만에 삭제했다. 이후 기사화되며 논란이 커지자 본인 지인들에게 실수 및 충동에 대해 후회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잘못했다는 뜻을 함께 전달했다고 하더라. 제가 들은 지인 역시도 김새론 행동을 납득하기 힘들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김새론 본인은 가족과 극소수 절친을 제외하고는 연락을 끊은 상태다. 입장을 따로 밝히기 보다는 반성하겠다고 하더라"라며 직접 입장을 밝힌다는 것은 와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눈물의 여왕'이 승승장구하고 있는데 사진 올리기 전 김수현과 김지원의 키스신이 나왔다. 김새론 역시 해당 작품은 본 것으로 보인다. 함께 소속사에 있던 김수현은 새로운 드라마를 통해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상황이다. 잘 나가는 김수현의 사진을 지인들과 공유하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과거에 내가 이만큼 잘나갔던 것을 과시하기 위해 충동적으로 올린 것으로 보인다고 하더라"라며 셀프 열애설의 전말에 대해 이야기했다.

반성의 태도를 보이겠다고 한 김새론, 그의 측근들의 이야기가 계속해서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직접 또한번의 사과문을 게재하며 반성의 태도를 보일지 계속해서 주목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김새론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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