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5-17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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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유재석, 김종국에 돌직구 "축구 열정에 비해 실력 많이 떨어져"

기사입력 2024.03.24 18:15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런닝맨'에서 유재석이 김종국에게 돌직구를 던졌다. 

2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제1회 풋살 런닝컵' 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제작진은 유재석과 김종국에게 "오늘 제 1회 풋살 런닝컵이 열린다. 두 분은 신생 풋살팀 감독"이라고 말했다. 

이에 유재석은 "제가 축구를 좋아하긴 하지만, 감독까지 하기에는 좀..."이라면서 부담스러워했다. 

반면 김종국은 "저는 지금 타이거 FC 현역 감독이다. 지난 주에도 소리를 많이 쳐서 편도선이 부었다"면서 여유를 보였다. 

이를 들은 유재석은 "노래할 때도 안 붓는 편도선이..."라고 웃으면서 "그런데 종국이는 축구 열정에 비해서 실력이 많이 떨어진다"고 돌직구를 던졌고, 김종국 역시 인정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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