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6-15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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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은, 김지연X류다인 손 잡았다…'피라미드 게임' 없앨까

기사입력 2024.03.07 15:56 / 기사수정 2024.03.07 15:56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피라미드 게임' 오세은이 본격 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29일 첫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게임'(극본 최수이, 연출 박소연)에서는 백연여고 2학년 5반의 잔혹한 게임이 드러났다. 

투표를 통해 F등급이 되면 합법적 왕따가 되는 일명 '피라미드 게임'으로 성수지(김지연 분), 명자은(류다인), 표지애(김세희)가 피해자가 됐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성수지는 멤버를 모으기 시작했고 명자은과 '피라미드 게임'을 없애기로 마음 먹었다. 

성수지는 명자은, 표지애와 철저한 계획을 세웠고 송재형(오세은)은 명자은의 노력에 감동해 협력을 결심했다. 앞으로는 송재형도 힘을 합쳐 피라미드 게임 없애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아이돌을 좋아하고 톡톡 튀는 여고생 송재형으로 분한 오세은이 시선을 끌었다.

전작 '방과 후 전쟁활동'에서는 프로불평러 홍준희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그는 이번 '피라미드 게임'에서도 강렬한 연기로 이목을 모았다.

본격 활약을 예고한 오세은이 2학년 5반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이 모인다.

한편, '피라미드 게임'은 매주 목요일 티빙에서 2편씩 공개된다.

사진=티빙, 피앤비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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