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4-2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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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기 옥순, 진정성→연봉 논란 힘들었나…"다시는 부르지 않을 옥순"

기사입력 2024.02.16 08:44 / 기사수정 2024.02.16 08:44

이슬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슬 기자) '나는 솔로' 18기 옥순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옥순은 "이제 영원히 안녕. 다시 부르지 않을 희노애락 함께한 옥순. 발전하는 가현이가 되길"이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에는 ENA, SBS Plus의 '나는 솔로' 촬영을 하며 찍은 비하인드 사진들이 담겼다.

사진 속 옥순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부족한 저라는 사람에게 과분할 정도로 많은 분들께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셨는데 제가 한분 한분 답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라며 입을 열었다.

그러면서 옥순은 "힘든 시기 응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을 담은 감사의 말씀 전하고 싶다. 앞으로 더 발전하는 사람 되겠다. 정말 감사드린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배우로 활동했던 진가현은 '나는 솔로' 18기 옥순으로 출연했다. 18기 옥순은 영식은 최종 커플 매칭엔 실패했으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 2개월 교제 끝에 결별했다고 알려졌다.

블랙핑크 리사와 김옥빈을 닮은 외모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은 진가현은 마케팅을 위해 출연한 것이 아니냐는 진정성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이후 공개된 방송에서 옥순은 자신을 31세 요식업 자영업자라고 소개하며, 배우 활동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또 방송에서 옥순은 "나 약간 속물인가 봐. (영식의) 연봉을 따지고 있는 거야. 나 너무 나빴지"라고 말하며 도마에 올랐다. 이에 옥순은 "나쁜 의도나 소방관분들을 폄하하고자 하는 의도는 전혀 없었다"라고 해명했다.

사진=18기 옥순

이슬 기자 dew894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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