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2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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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인교진, 신혼인줄…11년 차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기사입력 2024.02.13 05:30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새로운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12일 소이현은 개인 채널에 "연휴가 끝나 가네요.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좋은 기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라봅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한 장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흰 드레스를 입은 소이현과 검정 슈트를 입은 남편 인교진이 팔짱을 낀 채 미소 짓고 있다.

지난해 10월 결혼 10주년을 맞은 두 사람의 결혼 11년 차에도 여전한 잉꼬부부 같은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부부의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오래오래 행복하세요", "너무 예쁘고 멋져요", "항상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으로 두 사람에게 축하를 보냈다.

한편,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 10월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로 지내고 있다. 그는 현재 TV조선 주말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소이현 인교진 OFFICIAL'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소이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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