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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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유라인' 무슨 일?…이장우, '홀쭉' 박나래에 충격 "살 빠졌어요" [엑's 이슈]

기사입력 2024.02.12 22:3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이장우가 홀쭉해진 박나래의 근황에 경계심을 드러냈다. 

최근 박나래는 "2024년 날아올라보자 운동하며 절하기.. 절은 제가 할테니 세뱃돈은 당신이 받아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나래는 힘찬 표정으로 남다른 새해인사를 전해 눈길을 끈다. 특히 해당 사진은 최근 성대수술을 한 박나래의 근황과 함께 그의 한층 야윈 비주얼이 담겨 화제를 불러모았다. 



바디 프로필 촬영을 위한 다이어트에 수술까지 겹쳐 살이 빠진 것으로 짐작된다. 

박나래와 함께 남다른 먹성을 뽐낸 '팜유 패밀리' 이장우도 "아니 살 왜이렇게 빠졌어요 누나... 천천히 좀 해요"라고 우려와 동시에 경계를 드러냈다. 

최근 이장우는 '나 혼자 산다' 출연 당시 다소 꽉 끼는 초록색 패딩 차림으로 충격을 선사한 바 있다. 한껏 푸근해진 비주얼을 선보인 이장우를 향한 건강이상설까지 퍼졌을 정도.

박나래는 "뭐야 이거. 배 안에다가 음식물을 숨겼냐"고 했고, 전현무는 "배가 왜 이렇게 나왔냐. 지퍼 안 열리는 거 아니냐. 누가 패딩을 타이즈로 입냐"고 한마디 했다.



코미디언 못지않게 최근 예능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고 있는 이장우는 예능 출연 이후 30kg 늘었다고 밝힌 바 있다.

전현무도 꾸준히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힌 가운데 박나래 역시 수술과 겹쳐 홀쭉해진 얼굴로 한층 날씬해진 '팜유 패밀리'의 근황을 전해오고 있다. 이제 이장우만 남은 상황.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팜유즈'로 베스트 팀워크상을 수상했을 당시 이장우는 "드라마 제작사들이 살을 빼라고 했는데 고백할 게 있다. 내년에는 우리 팜유즈가 살을 뺀다. 건강한 팜유즈로 다시 태어나겠다"고 선언한 바, 이장우가 전현무와 박나래의 기세에 이어 다이어트에 성공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박나래, MBC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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