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1 09:16

'국가대표와 열애설' 곽민선, 비키니 입고 '콜라병 몸매' 과시

기사입력 2024.01.30 13:51 / 기사수정 2024.01.30 13:51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축구 여신' 곽민선이 새로운 인스타그램 게시글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곽민선은 2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인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게시글을 올렸다. 베트남에 위치한 리조트 내 수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하늘색 수영복을 입고 촬영한 사진이었다. 사진과 함께 곽민선은 "2024ver. Do you like it?"라는 멘트를 작성했다.

네티즌들은 "TOTY 곽민선", "누나 요즘 진짜 운동 열심히 하시는군요 복근 라인 보일락말락...", "미쳐따 여신이다", "코피 났어 지금", "요즘 왤케 핫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아나운서 출신 인플루언서 곽민선은 축구에 대한 애정이 남달라 축구 팬들 사이에서 '축구 여신'으로 통한다.

최근에는 축구 국가대표팀 공격수 송민규와 열애설에 휩싸이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지난해 곽민선이 프랑스 파리 여행 당시 찍은 사진과 송민규가 SNS에 올린 사진의 장소가 일치한다는 의혹이 불거지면서부터다.

곽민선이 올린 에펠탑 사진과 송민규가 찍은 에펠탑 사진의 배경, 구도가 똑같았던 데다 그에 앞서 곽민선이 파리 생제르맹을 방문해 이강인과 만났을 때 착용한 신발이 송민규의 신발과 같은 신발이라 궁금증이 더욱 증폭됐다.



일각에서는 에펠탑이 유명 관광 명소인 만큼 우연의 일치라는 반응도 보였다.

사진=곽민선 SNS, 송민규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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