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1.26 10:04 / 기사수정 2024.01.26 10:04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힙합듀오 지누션 멤버 션이 두 아들과 연탄봉사에 나섰다.
25일 션은 "연탄 19장 FLEX. 내가 하니까 쉬워 보이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션과 함께 연탄봉사에 참여한 윤세아는 "네~ 대따 쉬워 보여요"라고 너스레를 덧붙였다.
이어 션은 이날 연탄 봉사에 함께한 둘째 하랑 군과 셋째 하율 군의 모습도 공개했다. 어느새 아빠만큼 훌쩍 큰 두 아들은 듬직하게 연탄을 나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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