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26 09:55 / 기사수정 2011.07.26 11:11

납치로 의심되는 택시서 뛰어내려 머리 크게 다쳐 사망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학술 연구를 위해 아프리카 가나를 방문한 한국인 여대생이 이동 중이던 택시에서 뛰어내려 숨졌다.
YTN은 외교통상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지난 24일 오후 1시 반쯤 가나 공항에서 택시를 타고 호텔로 가던 여대생 윤모(21) 씨가 차량에서 뛰어내리면서 머리를 다쳐 숨졌다고 보도했다.
같이 택시에 탔다가 뛰어내린 동료 여대생 1명과 호텔로 안내하던 남성 교민 1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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