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4.01.15 12:10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마에스트라' 이무생이 자신이 연기한 유정재에 대해 언급했다.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tvN 토일드라마 '마에스트라' 이무생과의 종영 인터뷰가 진행됐다.
‘마에스트라’는 전 세계 단 5%뿐인 여성 지휘자 마에스트라, 천재 혹은 전설이라 불리는 차세음(이영애 분)이 자신의 비밀을 감춘 채 오케스트라를 둘러싼 사건의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이무생은 극중 투자계의 거물이라 불리는 UC파이낸셜 회장 유정재 역을 맡았다.
이날 이무생은 작품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작품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에 끌렸다. 차세음이 음악을 사랑하는 마음이 이해가 됐고, 유정재는 그런 차세음을 사랑하지 않나. 처음에는 자기만의 방식대로 (차세음을) 사랑했다면, 차세음의 상황에 따라 변모되는 유정재의 캐릭터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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