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2.28 05:5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홍주가 남편 백송일을 만난 후 몸무게가 늘었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TV조선 시사·교양 프로그램 '퍼펙트 라이프'에는 최연소 천하장사이자 가수 겸 방송인 백승일과 그의 아내, 데뷔 16년 차 트로트 가수 홍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백송일, 홍주 부부의 합산 몸무게는 200kg라고. 촬영 전 병원을 방문한 두사람의 몸무게가 공개된 가운데 남편 백송일의 몸무게는 124.6kg로 심혈관 질환 위험군에 해당됐으며, 아내 홍주는 90kg로 당뇨 전 단계에 해당되는 병적비만 진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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