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2.19 18:20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돌싱글즈4' 출신 하림이 새 연인을 찾고 싶다고 소망했다.
18일 하림은 "지금 생각해보니 '돌싱글즈4' 촬영 이후로 9개월이 지났고 리키와 헤어진 지 6개월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솔직히 말해서 나는 다시 연애를 생각할 시간이 없었는데 아마도 겨울철 때문인 것 같다"며 "품에 안기고 의미 있는 연결을 찾고 싶은 욕망이 되살아났다"고 전했다.
이어 "나는 데이트할 때 항상 모든 것을 걸고 누군가에게 깊이 빠지곤 하는 편이라서 너무 앞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할 생각이면서도 또한 그게 나 자신이 그냥 그런 성격이라고 받아들이고, 나의 열정과 예측 불가능성의 매력을 보는 사람을 찾아볼 생각"이라고 새 연인을 찾겠다고 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