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2-25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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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와 이혼' 안현모, 첫 심경 "불안과 두려움 많았다"

기사입력 2023.12.03 08:05 / 기사수정 2023.12.04 17:43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이혼 후 심경을 전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김복준의 사건의뢰'에는 '과학수사대 - 스모킹 건 뒷이야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방송에서 못다 한 이야기부터 공개되지 않은 미방송 영상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이혜원은 딸이 미국으로 대학을 간 것과 남편 안정환과 함께 프로그램 MC를 맡은 근황을 전했다. 

이야기를 듣던 안현모는 "근황토크 자꾸 하니까 불안한 마음이 밀려온다.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하자. 근황토크 안하면 안되냐"라며 손부채질을 했다.



그러면서 "누구는 그 사이에 아들, 딸 대학 다 보내고"라며 한탄식으로 이야기하자 이혜원은 "얼굴이 예뻐지셨다"라고 말을 건넸다.

출연진들은 "사람 사는 일은 다 천태만상이다", "인상이 더 좋아지셨다"라고 덧붙였다. 안현모는 "그거는 다른 이유때문인 것 같다"라고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안현모는 이혜원의 칭찬에 "더이상 숨길게 없어졌기 때문에. 스모킹건 한창할 때는 불안과 두려움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지난 6일 안현모는 라이머와 이혼소식을 전했다. 특별한 이혼 사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김복준의 사건의뢰'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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