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11.01 07:42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RM과 일룸이 '생활이 창작이 되는 곳'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최근 생활가구 브랜드 일룸은 방탄소년단(BTS)의 리더 RM과 함께 '생활이 창작이 되는 곳' 캠페인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일룸이 일상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영감의 기회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이를 위해 일룸은 광고 영상, 디지털 화보, 신제품 출시, 고객 프로모션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RM은 방탄소년단의 리더로, 그룹의 곡 작업과 앨범 프로듀싱을 담당한다. 그의 다양한 시각과 유연한 사고력이 음악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일룸은 이러한 RM의 창작가적 이미지와 브랜드 가치가 잘 맞는다고 판단해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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