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8 11:33 / 기사수정 2011.07.08 11:33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여름이 되면, 사무실의 에어컨이 피부를 건조하게 만들고, 밖에 나가면 무더위가 과다 피지를 만든다. 이런 상황에서 피부가 지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특히, 지성 피부들은 여름철만 되면 번들거리는 피지를 잡느라 매번 기름종이로 얼굴을 닦거나 자주 세안을 하는 등 바쁘다. 여름철 여드름 예방에 도움이 되는 피지제거 화장품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보자.

바르기만 하면 피지가 싹
지성 · 여드름 피부 전문 화장품 브랜드 인스킨의 '세범컨트롤세럼'은 일상생활 중에 간편하게 피지를 제거할 수 있는 피지 관리 전용 세럼이다. 바르기만 하면 자극 없이 과잉 분비되는 피지를 제거하면서 오랫동안 실크 같은 피부결로 유지시켜 준다. 이는 피지 생성을 억제하는 기능의 Seeweed Complex가 피지 분비를 조절해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무엇보다 '세범컨트롤'의 매력은 피지 분지를 조절하면서도 보습을 놓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촉촉한 수분 뿌려 피지 조절을
요즘은 미스트를 휴대하고 다닐 정도로 많이 사용하는데, 인스킨의 '그린미스트'는 피지를 잡으면서 수분을 공급해준다. '그린미스트의 녹차추출물이 과잉 피지를 잡아주어 번들거림을 방지하면서, 외부로부터 자극받아 붉어진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특히, 녹차 특유의 청량감으로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 수시로 사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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