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3-0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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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닮은꼴"…제이창, 샘 해밍턴도 인정한 '붕어빵 비주얼' (엑's 현장)[종합]

기사입력 2023.10.17 13:50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제이창이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와 남다른 인연을 자랑했다. 

제이창은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첫 번째 미니앨범 'Late Night(레이트 나이트)'를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Rockstar(록스타)', 'I’ll Be There(아이 윌 비 데어)' 외 'Up To You(업 투 유)', 'Sunlight(선라이트)', 'I’ll Be There'와 'Rockstar'의 영어 버전까지 총 여섯 개의 다채로운 트랙이 담겼다. 

이날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타이틀곡 '록스타'의 무대에 이어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뮤직비디오에서는 록스타가 된 제이창이 토크쇼에서 사회자인 샘 해밍턴과 만나 이야기 나누는 장면이 담겼다. 



제이창은 "타이틀명 '레이트 나이트'는 제가 정했다. 옛날 미국 토크쇼같은 느낌"이라며 "저의 과거와 미래를 표현했다. '레이트' 버전은 과거의 록스타가 되고 싶은 꿈을 꾸는 저를 표현했다. '나이트' 버전은 미래의 그 꿈을 이룬 후의 저를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록스타' 뮤직비디오 역시 그런 모습을 담아냈고, 제이창은 "뮤직비디오에 샘 해밍턴 님이 출연해주셨다. 정말 감사했다"고 했다.

특히 제이창은 "팬들 사이에서 제가 벤틀리를 닮았다는말을 많이 들었다. 근데 샘 해밍턴 님도 알고 계시더라. 그래서 그 이야기를 많이 나눴다"며 "또한 아역배우로 출연한 제이콥은 지금 현재의 제 모습을 많이 닮았다. 그게 정말 신기했다"고 말했다. 

샘 해밍턴은 영어로 능숙한 토크쇼 진행을 했고, 제이창 역시 뮤직비디오에서 록스타가 된 연기를 펼치며 볼거리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 



한편 제이창은 Mnet '보이즈 플래닛'에서 글로벌 팬들의 선택을 받아 최종 10위라는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이후 제이창은 국내외 팬미팅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과 함께 정식 데뷔를 준비해 솔로 가수로 출격했다. 

이에 '보이즈 플래닛' 멤버들 역시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그는 석메뉴과 나캠들은 언급하며 "데뷔에 대해 정말 축하해줬다. 앨범에 대해서도 정말 기대된다는 말을 많이 해줬다"고 했다. 

사진 = 고아라 기자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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