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4 18:34 / 기사수정 2011.07.04 18:35

[엑스포츠뉴스=이나래 기자] 최근 덥고 끈적끈적한 날씨 탓에 여드름 악화되는 경우가 많아 피부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여드름은 치료를 받았다고 해도 꾸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이에 여드름 화장품 전문업체 인스킨에서는 여드름관리 수칙과 관리에 필요한 적절한 화장품 선택법에 대해 소개했다.
1. 풍부한 거품 발생하는 폼클렌저로 모공 속을 청결하게 닦아라
땀과 피지가 많은 여름철에는 특히 세안에 신경을 써야 한다. 이러한 기초 관리를 소홀히 하면 땀과 피지에 노폐물이 달라붙어 모공 속에서 염증이 일어나기 쉽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여드름이 있는 피부라면, 피부 자극 없이 세안하는 것이 세안의 키포인트다. 지성, 여드름 전용 세안제인 인스킨의 '청폼클렌저'는 크림 타입의 거품이 풍부하게 발생해 부드럽게 모공 속 과다 피지와 노폐물을 닦아낼 수 있어 많은 사람들이 추천하고 있다. 피지가 많은 T존 부위를 마사지하듯이 문질러준 뒤 깨끗이 헹구어 낸다. 티트리잎 오일, 알란토인 등의 성분이 트러블을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어 피부 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