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7.04 11:20 / 기사수정 2011.07.04 11:20

▲ 페라리 테스타로사, 로터스 슈퍼7, 쉐보레 콜뱃 Z06 ⓒ 서울오토살롱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국내에서 보기 드문 희귀 차량 및 대표적인 슈퍼카 100여대, 한자리에 모인다.
서울오토살롱 조직위원회는 오는 7일 개막을 앞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1 서울오토살롱'에서 국내에서 보기 힘든 슈퍼카, 튜닝 차량 및 정통 아메리칸 머슬카들을 한자리에 모은 수입명차 특별 전시관을 구성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특별 전시관은 국내에 소수만 등록된 완성차 및 튜닝 차량으로 전시된다. 해외 유명 슈퍼카 브랜드의 양산차부터 아메리칸 스타일의 전통 머슬카와 전문 튜닝 브랜드가 풀 튜닝한 완성차 형태의 컴플리트 카 등이 전시되어 매력을 선보인다.
슈퍼카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로터스 등 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슈퍼카 브랜드의 대표차량으로 구성된다. 이 중 1984년 파리오토살롱에서 데뷔한 이래 '가장 기억에 남는 페라리 모델'로 꼽혀 온 페라리 테스타로사(Testarossa)와 백야드빌더를 통해 태동된 자작 수제차를 일컫는 키트카의 명차로 꼽히는 로터스 슈퍼세븐(Super 7) 등이 대표적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