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30 09:38

[엑스포츠뉴스=박시인 기자] 이광종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이 '2011 콜롬비아 FIFA U-20 월드컵'에 나설 30명의 예비명단을 발표했다.
기대를 모았던 지동원(선덜랜드), 손흥민(함부르크)는 아쉽게 제외됐다.
이번 예비 명단에는 유럽파 3명 남태희(발랑시엔)와 석현준(흐로닝언), 이용재(낭트)가 포함됐고 김영욱, 황도연, 이종호(이상 전남), 이재명, 윤일록, 정승용, 고래세(이상 경남), 임창우(울산) 등의 K리거들이 이름을 올렸다.
U-20 대표팀은 오는 7월 4일 파주 NFC에서 소집해 최종훈련에 돌입한 뒤 U-20 월드컵에 참가할 최종 21명의 명단을 확정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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