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8 00:47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투애니원이 오사카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27일 SBS에서 방송된 <서울-오사카 뮤직 오브 하트 2001 파이팅 재팬>에서 투애니원(2NE1)은 '파이어(fire)'를 시작으로 오사카에 모인 팬들의 마음에 불을 질렀다.
투애니원은 '파이어'에 이어 '고 어웨이(Go Away)'와 '캔드 노바디(Can't Nobody)'를 열창했다.
이날 투애니원은 국내에서와 같이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일본팬들은 투애니원의 노래를 따라부르며 무대를 즐겨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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