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3 10:35 / 기사수정 2011.06.23 10:35

▲ 5호 태풍 메아리 북상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정혜연 기자] 제5호 태풍 '메아리'의 영향으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된다.
현재 제5호 태풍 메아리는 필리핀 동쪽 해상을 지나고 있다. 태풍 메아리는 점차 북상하면서 일요일에는 목포 해상에 도착하면서 우리나라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메아리의 중심기압은 994헥토파스칼, 최대 풍속은 시속 76km 정도의 중형급 태풍이지만 기상청은 점차 강한 태풍으로 발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기상청은 23일에는 장마전선의 북상으로 중부지방에 최고 150mm 이상, 전국적으로는 40~100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남부지역도 아침까지 비가 온 후 낮에 그쳤다가 저녁부터는 다시 비가 시작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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