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1 11:49 / 기사수정 2011.06.21 11:49

[엑스포츠뉴스=이준학 기자] 갤럭시S2에 각종 골프 특화 애플리케이션이 기본 탑재되어 있는 골프 전용 스마트폰이 출시된다.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21일 세계 최초의 골프 스마트폰 '버디(Birdie)'를 오는 27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버디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갤럭시S2에 J골프가 10여 종의 골프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해 안착시킨 골프 전문 스마트폰으로, 갤럭시S2가 제공하는 기존 기능에 각종 골프 관련 부가 서비스를 더한 것이다.
버디는 J골프가 중계하는 각종 투어와 프로그램의 시청, 140여 개에 달하는 레슨 프로의 동영상 레슨, 골프장 예약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300여 개의 골프장 코스 뷰어, GPS 거리측정 기능, 월간 골프다이제스트와 J골프 매거진 구독, 골프 관련 최신 뉴스 및 투어 순위, 버디 사용자들만을 위한 이벤트 등 약 10여 가지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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