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4-07-16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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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역시 본부장님…놀이공원 통째로 빌린 FLEX

기사입력 2023.08.03 09:39 / 기사수정 2023.08.03 10:38

김나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나연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준호가 '킹더랜드' 놀이공원 편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이준호'에는 '킹더랜드에서 살아남기|킹호텔 100주년, 한밤 중 놀이공원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준호는 킹그룹 100주년 행사 촬영장을 찾아 "처음부터 끝까지 제가 열심히 준비한 100주년 행사다. 모두 감사드린다. 100주년 행사를 열심히 기획했으니 오늘은 빨리 호텔 가서 내일 100주년 행사 위해 준비해보러 가겠다"고 말했다.

이후 교복을 입고 놀이공원을 찾은 이준호는 "아무도 없는 놀이공원에 나오는 게 기분 좋다"며 "롤러코스터를 타고 싶은데 점검상 안 되는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오늘 (촬영) 몇시에 끝날 것 같냐"는 물음에 이준호는 "요새 계속 밤샘 촬영을 하고 있기 때문에 오늘은 해가 뜰 때까지. 제가 봤을 때는 아침에 끝날 것 같다. 해 뜨기 시작하면 그때쯤 끝나지 않을까"라고 답했다.



또 이준호는 "(교복) 괜찮아보이냐"고 물으면서 "15년 전에 제가 고등학생이었는데 아직 학생 할만해요?"라며 "역시 교복은 넥타이 아니겠냐. 뭔지 알죠? 돈 많은 고등학생이다. 부잣집 아들 교복 패션"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준호는 화면 뒤로 지나가던 임윤아에게 "출연 하시겠어요?"라며 그를 붙잡았다.

이준호는 "지금 뭘 찍고 있죠?"라고 물었고, 임윤아는 "지금 놀이공원에서 구원 씨가 전체를 빌려주셔서.."라고 답했다. 

이에 이준호는 "구원이 빌려온 놀이동산에서 이제 바이킹 찍으려고 한다"고 응했다.

그러자 임윤아는 "실제로도 이준호 씨 때문에 놀이공원에 올수 있게 됐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했고, 이준호는 "쑥스럽다. 정말 감사하게도 저희에게 이렇게 장소를 제공해주셔서 교복 입고 이쁘게 잘 찍고 있다.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유튜브 '이준호'

김나연 기자 letter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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