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1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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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은이, 강남 아파트 1억에 뺏겼다…"6채가 경매에 넘어가" (같이삽시다)

기사입력 2023.07.30 12:08 / 기사수정 2023.07.30 12:08

오승현 기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같이 삽시다' 혜은이가 경매로 아파트 6채를 뺏겼던 사실을 밝혔다.

30일 오전 방송한 KBS 1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이하 '같이삽시다3')에서는 자매들이 이사 이야기를 꺼냈다.



박원숙은 "경매로 집을 나가야 하는 게 기분 나쁘다"며 경매로 넘어간 집을 뺏긴 경험을 털어놨다. 이에 혜은이는 "나는 많이 당했다. 여섯 채 당했다"고 폭탄 고백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큰언니 박원숙은 "결혼 하고 그랬냐. 화가 난다"며 분노했다.

혜은이는 "50평이 다 넘었다. 마지막이 엄마 집인 은마 아파트. 33평 집을 25년 전에 1억 원에 뺏겼다"며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그래서 대치동 근처에도 안 간다"고 너스레를 떨며 "여기저기 경매를 당해서 갈 데가 없다"고 털어놨다.

사진 = KBS 1TV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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