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6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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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박치왕 감독 '반가움에 격한 인사(?)'[포토]

기사입력 2023.07.14 18:27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부산, 박지영 기자) 14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23 KBO리그 퓨처스리그 올스타전' 북부와 남부의 경기에 앞서 두산 이정훈 감독과 상무 박치왕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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