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6 09:26 / 기사수정 2011.06.16 09:26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누리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이번엔 트로트 앨범 제작자로 나선다.
MBC '위대한 탄생'과 '무한도전'에 등장해 눈길을 모았던 개그맨 권영기가 박명수의 거성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트로트가수로 데뷔한다.
박명수는 지난 2009년 '희극인의 밤' 행사에서 권영기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고 자질이 있다고 판단해 MBC '위대한 탄생' 출연을 권유했고, 이에 그치지 않고 직접 영입해 가수로 데뷔시키기에 이르렀다.
과거 권영기는 '위대한 탄생'에서 김건모의 '잔소리'를 불러 예심을 통과하며 화제를 모았다. 권영기는 '트로트가 더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심사위원 이은미의 주문에 바로 맛깔 나게 '땡벌'을 부르며 분위기를 압도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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