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6.21 11:15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영석 PD가 스트리머 겸 유튜버 침착맨(이말년, 본명 이병건)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나영석 PD는 지난 20일 채널 십오야 유튜브 채널에서 '무얼할지는모르겠지만 라이브는 오늘도 계속됩니다'라는 제목으로 김대주 작가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나영석 PD는 "오늘은 늦게 만났으니까 자극적이지 않은, 보다가 잠들 수 있도록"이라고 라방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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