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1 13:4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KBS 새 월화드라마 <스파이 명월>(제작 이김프로덕션, 연출 황인혁, 극본 김은영 김정아)이 유쾌한 포스터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에서 진행된 포스터 현장에는 에릭, 한예슬, 이진욱 등 <스파이 명월>을 빛낼 연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남한 최고의 한류스타 역할을 맡은 에릭은 댄디한 수트 차림에 권총을 든 제임스 본드 분위기를 연출하는가 하면, 화려한 컬러의 한류 스타룩도 잘 소화해내는 등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에릭은 "극중 강우라는 인물은 나와 닮은 부분이 많다"며 "가수와 배우를 동시에 하는 점이 그렇고, 특히 외모가 비슷한 것 같다. 그렇지만, 실제의 나는 강우처럼 다른 사람에게 차갑게 대하지는 않는 것 같다"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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