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6.09 13:57 / 기사수정 2023.06.09 13:57

(엑스포츠뉴스 김나연 기자) '불후의 명곡' KBS 아나운서들이 계급장 떼고 노래 실력과 끼로 맞붙는다.
오는 10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610회는 '2023 KBS 아나운서 선후배 대항전'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최승돈, 이규봉&이영호&이광용, 이승연&김보민, 이재성&박지원, 김진웅&이윤정&이광엽, 임지웅&김진현 등 아나운서 선후배들이 노래 실력을 두고 자웅을 겨룬다.
이번 특집에서 아나운서들은 숨겨둔 끼와 재능을 마음껏 발산하며 시청자들에 한 뼘 더 다가간다.
대선배 최승돈 아나운서부터 막내라인 임지웅&김진현 아나운서까지 노래 실력을 비롯해 넘치는 입담 또한 발휘하며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자칭 '끼재성'이라는 이재성 아나운서는 "이번 아나운서 특집은 계급장 떼고 피도 눈물도 없는 선후배 간 팀 대결로 펼쳐질 예정"이라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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