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9 23:25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정겨운이 김민준-성유리의 다정한 모습에 폭풍질투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로맨스 타운> 10회분에서는 건우(정겨운 분)가 영희(김민준 분)-순금(성유리 분)에 대한 질투심을 느끼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식모 순금과 연애를 하기로 한 건우는 이날 순금이 자신보다 먼저 영희에게 좋아한단 고백을 받았음을 알게 됐다. 우연히 순금과 영희의 대화를 들었던 것.
전혀 예상치 못한 사실에 깜짝 놀란 건우는 마침 순금이 황용(조성하 분)에게 맞고 들어온 영희의 상처를 치료해주려고 하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기 시작했다.
영희와 순금이 서로 마주앉아 마치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에 건우의 질투심이 폭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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