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5.16 15:11 / 기사수정 2023.05.16 15:11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개그맨 황제성이 샘 스미스도 놀란 '킹 스미스' 탄생 비화를 털어놓는다.
오는 17일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광렬, 황제성, 한해, 츄가 출연하는 '짤메이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황제성은 지난달 열린 '백상예술대상'에서 전현무, 기안84, 김종국, 다나카 등과 예능상 후보에 올랐지만 수상하지 못해 아쉬움을 안긴 바, 그는 당시 준비했던 수상 소감으로 한풀이를 하다 울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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