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01 22:50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원민순 기자] 미녀스타 성유리가 굴욕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1일 방송된 KBS 2TV <로맨스 타운> 7회분에서는 순금(성유리 분)이 건우(정겨운 분)와 1박 2일 여행을 하며 위기를 맞는 내용이 그려졌다.
앞서 평소와 180도 다른 비주얼로 변신한 채 시아(김재인 분)라는 친구의 이름을 빌려 건우에게 다른 사람 행세를 한 순금은 이날 정체를 들통나게 될 위기를 맞았다.
건우가 애타게 찾아 헤매던 전임식모 유춘작 할머니(반효정 분)가 고향인 장봉도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무작정 순금을 데리고 뱃길에 올랐기 때문.
긴 포니 테일 머리에 화려한 스모키 메이크업을 하고 시아로 완벽 변신한 순금은 예상치 못한 섬 여행으로 뱃멀미를 하는가 하면, 갯벌에 빠져 허우적대기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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