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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태영·박수홍·이윤지·김연자 등,지구 살리는 엠배서더로 활동

기사입력 2023.04.27 10:23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오는 5월 13일 오픈하는 코드그린 허브(HUB) 플랫폼 스토어 MO에 한국 사회적기업 중앙협의회가 합류했다. 

스토어 MO는 모코이엔티가 신규 론칭하는 지구를 살리는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의 가치를 실천하는 코드 그린 허브다.

'코드 그린' 이란 테러 등 고도의 위협이 있을 때 발령하는 미국의 5단계 경계태세 중 가장 낮은 단계를 의미하는 단어이자 병원에서 긴급사항이나 공지사항이 발생시 사용하는 긴급코드로 '재난 구호, 긴급 대피명령'을 뜻한다. 자연, 초록을 뜻하는 '그린'(green)이라는 의미도 지니고 있어 올바른 소비생활을 이끌어 위기상황의 지구를 구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소비자들에게는 스토어 MO가 코드그린 허브로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지도 보여주고 있다.  

스토어 MO는 유통기한이 임박한 '코드 그린 상품'을 판매해 가장 쉬운 방법으로 지구를 살리고 고물가 시대에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가 기업의 물품을 선택해 풍요로운 삶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정부의 ESG에 맞게 '지구를 살리자'라는 목표 하에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정부기관의 협조를 요청하여 계도를 거쳐 기업도 소비자도 유용한 플랫폼으로 나아간다. 유통기한이 소비기한이 아님을 알리고 기업에는 버려지는 상품을 줄여 소비자들도 돕고 환경도 살리는 데 일조한다.



박수홍, 유진·기태영 부부, 김완선, 백성현, 이윤지, 김연자, 변진섭 등 스타들로 구성된 앰배서더들은 계도를 맡아 소비자와 기업 그리고 지구를 위해 행사기간에 직접 참가한다.

5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광진구 본다빈치뮤지엄 능동 파이팩토리내 파이 그라운드 무대에서 '4일간의 거짓말 같은 가격의 스토어M0 코드그린(ESG) 대축제'가 열린다. 이 행사는 소비기한‧유통기한 임박 제품들에 대해 정식 판매가 대비 파격가(70-80%)로 판매, 합리적 소비 및 탄소배출 저감운동을 실천한다. 또 소비기한 표시제 전면 시행(23년 1월)에 따른 대국민 홍보 강화 활동도 벌인다.

한국 사회적기업 중앙협의회는 비영리 민간단체다. 사회적 기업의 전국 규모 대표 조직으로 사회적 기업에 대한 정부와 기업, 시민 사회의 관심을 이끌고 연대해 시민사회와 지역사회의 문제해결을 위해 활동한다. 이에 한국 사회적 기업 중앙협의회는 스토어 MO가 주관하는 오프라인 행사에 주최자로 합류해  소비자와 기업 그리고 지구를 위해 행사 기간에 직접 참가한다.

한국 사회적기업 중앙협의회 측은 "기업을 살리는 중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과잉생산된 물량을 소비자가 싼 가격에 구매 할 수있는 틀을 만드는데 일조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기업 입장에서는 경기 불황으로 현금이 돌지 않아 다양하고 세계적인 상품들이 위협받고 있다. 이에 스토어 MO의 코드그린 허브 정신이 이 시대에 딱 맞다고 판단, 합류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사진= 소속사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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