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7 20:56

[엑스포츠뉴스=이우람 기기자] 넥슨모바일(대표 이승한)의 'SD삼국지'가 큰 관심을 얻고 있다.
20일 넥슨은 'SD삼국지'를 정식 서비스 한지 10일 만에 누적 가입자 수 5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SD삼국지'의 이같은 인기비결은 스마트폰에서 안정적으로 연동 서비스가 가능하며 빠른 게임의 전개와 다양한 전술을 바탕으로 한 전략적 재미요소를 갖춘 것이 가장 큰 원인으로 뽑히고 있다.
또한 유저들 간에도 커뮤니티가 잘 형성되어 있어 게임 전개, 장수(캐릭터)의 수집과 육성이 가능한 '장수카드 시스템'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사진 ⓒ SD삼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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