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18 12:54 / 기사수정 2023.03.18 17:05

(엑스포츠뉴스 광주, 김정현 기자) A매치 휴식기 전 분위기 반전을 노리는 광주와 상승세를 이어가려는 인천이 선발명단을 발표했다.
광주FC와 인천유나이티드가 18일 오후 2시 광주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23 4라운드 선발 명단을 발표했다.
광주는 1승 2패, 승점 3으로 8위, 인천은 1승 1무 1패, 승점 4로 5위다.
광주는 4-4-2 전형으로 나선다. 김경민 골키퍼를 비롯해 안영규, 티모, 이민기, 두현석이 수비를 구성한다. 중원은 이순민과 정호연이 맡고 측면에 엄지성과 아사니가 위치한다. 최전방엔 이희균과 산드로가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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