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4 14:15 / 기사수정 2011.05.24 14:15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단비 기자] 이지윤 KBSN 전 아나운서의 과거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故 송지선 아나운서의 투신자살 소식으로 온라인 상에서 네티즌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지윤 전 아나운서가 올렸던 글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1일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스포츠 아나운서의 애환이 담긴 글을 개제했다.
이지윤 전 아나운서는 글의 서두에 "스포츠 아나운서, 공인 아니다. 그러니까 그냥 좀 내버려뒀으면 좋겠다. 유명하다고 다 공인은 아니지 않나"고 글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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