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4 09:11 / 기사수정 2011.05.24 09:11

*이 글은<엑스포츠뉴스>를 통해 프로야구8개 구단별 논객들이 올리는 글입니다.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永's] 시즌이 30%정도 지나간 시점에서 각 팀들은 저마다 부상 선수가 생기면서 전력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LG도 그런 팀들 중 하나인데요. 현재 봉중근 신정락 작은 이병규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인해 전력 외로 분류가 되어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도 재활을 마치고 2군 경기에 출장하며 경기감각을 끌어올리는 선수들이 있는데요.
역시나 가장 반가운 얼굴은 김태완 선수입니다.
[사진 = 정재복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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