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1 19:07 / 기사수정 2011.05.23 08:28

[엑스포츠뉴스=고양, 유정우 기자] 국내 최대 규모의 직장인 친선 축구리그인 '한경블루오션 직장인 축구리그' 서울 예선이 개막했다.
지난 21일, 고양시 지영동구장 등 3개 경기장에서 분산 개최된 서울지역 예선은 우리금융시스템, 삼성에스원, 푸르덴셜생명 등 총 24개 팀이 참가해 축구를 통한 화합의 장을 연출했다.
5월 날씨라 하기에는 다소 쌀쌀했던 경기장에는 오후들어 빗방울까지 날렸지만 각 회사를 대표한 아마추어 선수들과 동료, 가족들이 함께 나와 축구를 통한 친목과 우애를 다졌다.
빗속에 진행된 이날 리그는 각조 3개 팀씩, 8개 조(A~H)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은평경찰서, 푸르덴셜보험, 청구성심병원, 교보핫트랙스, 제물포교통, 엠코테크놀로지, 국민건강보험공단, 현대종합상사(이상 각조 1위) 등이 8강에 안착했다.
토너먼트로 진행 될 8강전은 오는 28일, 고양시 지영동구장과 충장구장 등 2개 구장에서 개최되며, 최종전 진출을 위한 4장의 티켓 주인공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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