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3.05 13:54 / 기사수정 2023.03.05 14:12

(엑스포츠뉴스 전주, 김정현 기자) 전주성 홈 개막전을 앞둔 전북 현대 김상식 감독이 요주의 인물로 지난시즌까지 전북에서 활약했던 김보경을 꼽았다.
전북현대는 5일 오후 2시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삼성과 하나원큐 K리그1 2023 2라운드 맞대결을 갖는다. 전북은 전주성에서 시즌 홈 개막전을 갖는다.
김상식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일주일 동안 선수들이 밝은 분위기 속에서 훈련으 잘 했으니 승점 3점을 갖고 올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울산전 당시 부상으로 이탈한 이동준의 공백에 대해 김상식 감독은 "(다른 선수들이) 공백에 대해 준비를 잘 했다"며 "이동준 본인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는데 첫 경기 떄 그런 부상이 생겼다. 개인적으로도 팀으로도 큰 부상은 아니기 때문에 4월에 충분히 복귀할 것 같다. 그 기간 동안 안드레 루이스, 문선민 등이 자기 기량만 발휘해준다면 공백을 잘 메울 것"이라고 말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