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1 14:43 / 기사수정 2011.05.21 14:43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예은 기자] MBC '위대한 탄생' 에서 셰인의 통역사를 맡았던 미모의 통역사 김소연씨가 화제다.
앞서 '위대한 탄생' 에서 셰인의 통역사로 나섰던 김소연 통역사는 '위대한 탄생' 생방송 무대에서 셰인의 통역사로 함께 무대에 올라 문지애 아나운서와 닮은꼴 외모로 '3초 문지애'로 화제가 된 바 있다.
김소연 씨는 EBS 영어 작가로 활동하며 '위대한 탄생' 합류해 뛰어난 미모와 영어실력으로 '엄친딸' 불리며 '위탄'의 인기몰이에 한몫을 단단히 해왔다.
지난 20일 '위대한 탄생' 탈락자가 셰인으로 결정됨에 따라 셰인의 통역사 김소연씨를 더 이상 '위대한 탄생'에서 볼 수 없어 아쉬움에 목소리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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