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21 11:24 / 기사수정 2011.05.21 11:2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정호연 기자] '위대한 탄생'의 이태권, 백청강이 최후의 2인으로 선정됐다.
지난 20일 방송된 MBC '위대한 탄생'에서는 이태권, 백청강, 셰인 등 TOP3 후보가 '영화 주제가 부르기' 미션에 도전했다.
이날 백청강은 영화 '왕의 남자' OST '인연'을 열창했다. 백청강의 애절한 목소리와 노래의 감성이 잘 맞아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들었다.
이태권은 영화 '태양은 없다'의 OST '러브 포션 넘버 나인(Love Potion No 9)'으로 시원한 무대를 꾸몄다. 이태권의 열정적인 무대매너에 독설 멘토 방시혁마저 실수에도 불구하고 높은 점수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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