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25 18:48 / 기사수정 2023.02.25 18:48

(엑스포츠뉴스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정현 기자) 시즌 첫 경기이자 경인 더비에서 패배한 인천 유나이티드 조성환 감독이 아쉬움을 드러냈다.
인천은 2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서울과의 하나원큐 K리그1 2023 개막 라운드 '경인더비'에서 1-2로 패했다.
경인더비 최근 5경기 2승 3무로 우세했던 인천은 이번 원정에서 패하며 좋은 흐름을 놓치고 말았다. 더불어 시즌 첫 경기에서 패해 아쉬운 분위기 속에 시즌을 출발하게 됐다.
조성환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많은 팬들이 찾아와주셨고 기대해주셨는데 아쉬웠다. 홈 개막전에서 만회하겠다. 경기력에선 상대가 전방압박을 통해 우리를 어렵게 했는데 그에 대한 대처가 미흡했다. 실수가 나오면서 실점 장면에서 아쉬움이 있었다. 이를 개선해서 다음 홈 경기 승리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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