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8 01:19 / 기사수정 2011.05.18 01:19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이준영 기자] 아이돌 걸그룹 카라의 한승연이 지난 소속사와의 갈등에 대해 입을 열었다.
1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한승연은 소속사와의 지난 갈등에 대해 "사실 일상 속에서 서로 다툴 수도 있다"며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시작했다.
그녀는 "큰 일을 겪으면서 더욱 돈독해졌다"며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팬들이 이렇게 많이 있고, 진심을 믿어주시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구하라에 대해서는 "너무 많이 울었다. 서로 괜찮아질 거라고 위로했다"며 "지금은 어느 때보다도 사이가 좋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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