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5.17 08:21 / 기사수정 2011.05.17 08:21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김진희 기자] 조기퇴근 후 명예롭게 재출근한 강호동 이수근의 분량이 통편집돼 또 한번 편집에 대한 시청자들의 불만이 새어나오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 강호동과 이수근은 미션에서 우승해 녹화 4시간만에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그러나 불편한 마음에 결국 주위를 맴돌다 8시간만에 재출근했고 여섯멤버 전체가 녹화를 재개했다. 이 과정에서 재출근한 강호동과 이수근의 분량이 대량 편집됐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유인 즉 2주전 공개된 예고편에서 강호동과 이수근이 재출근 후 매운고추를 먹고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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